BLOG main image
snowblink's Blog
snowblink

시 한편

in my eyes 2008/06/30 19:19 by snowblink


춤추라, 아무도 바라보고 있지 않은 것처럼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노래하라, 아무도 듣고 있지 않은 것처럼
일하라, 돈이 필요하지 않은 것처럼
살라, 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처럼
   
  

Dance like no one's watching,
Love like you've never been hurt,
Sing like nobody's listening
Work like you don't need money,
Live like it's heaven on earth.

              - alfred d. suja -


        
거의 한달만의 포스팅인듯?
얼떨결에 가속기 빔타임때
공동오퍼레이터가 되어 이틀동안 가속기로 출근하고.
(비가 많이 오던 토요일엔 다행히 안갔지만)
일요일엔 늘 하던것보다 더 많은 일이 교회에서 일어났고......

인생에서 내 마음대로 되는건 없다는걸 잘 알고 있지만
때로는 나의 이런 작은 바람 하나 쉽게 이루어질수 없는것일까,
이렇게 된다면 참 좋을텐데, 하고 짧게나마 상상의 나래를 펼치곤 한다.

그래서 요즘엔 주말이 끝나갈 무렵, 지친 몸과 마음이지만
무엇인가 생각해보려고 애쓴다.
일주일동안 내게 일어났던 일들과, 나의 상상속 세상에서 떠올랐던 일들을
무작정 떠올리며 있다보면 어떤 결론이 나온다.

그렇게 어제 떠오른 시가 저거라는.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 3 4 5  ... 67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67)
about blog (3)
in my eyes (2)
daily life (0)
bookmark (51)
bon voyage (11)

최근에 받은 트랙백

달력

«   2008/07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